선플대학생 기자단 김정아,김예주

안녕하세요 선플기자단입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계속되는 집콕생활
집에서 딱히 할 것도 없지만, 나갈 수도 없어서 답답한 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생산성 있게 보내기 위한 방법으로
집에서 키워 먹을 수 있는 채소를 추천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콩나물!

먼저 콩나물과 페트병을 준비합니다.
하루정도 콩나물콩을 물에 불립니다.
페트병 절반을 자르고 바닥에 불린 콩을 깔아둡니다.
아침 저녁으로 물을 흠뻑 줍니다.
천으로 페트병을 덮어 햇빛을 차단하고 키워주면 끝이 납니다.
두 번째, 상추!

먼저 긴 화분과 흙, 상추 모종을 준비합니다.
화분에 흙을 채우고 상추 모종을 심습니다.
이때 모종은 모종삽 손잡이 뒷부분 정도의 크기로 구멍을 만들어 한 뼘 간격으로 심어주면 됩니다.
상추 모종은 서늘한 기후 15-25℃가 키우기 적정 온도라고 합니다.
세 번째, 무순!

먼저 무순 씨앗과 투명 화분을 준비합니다.
미지근한 물에 1-2시간 정도 씨앗을 불립니다.
투명 화분안에 키친타월을 도톰하게 깔고 물을 흥건히 적십니다.
불려둔 씨앗을 올려놓고, 발아 전까지 덮개로 햇빛을 차단시킵니다.
발아 후에는 수시로 분무기로 물을 주고 적당히 자라면 수확합니다.
네 번째, 깻잎!

먼저 깻잎 씨앗과 흙, 화분을 준비합니다.
화분에 흙을 채우고 5mm 깊이의 골을 파고 씨앗을 2-3개 심어줍니다.
발아 전에는 흙이 항상 촉촉하도록 수시로 물을 줍니다.
큰 잎이 2개 정도 나오면 솎아줍니다.
(솎아내기: 영양분이 적당한 개체에게 집중되도록 하기 위함)
다섯 번째, 대파!

먼저 남은 대파뿌리(10cm 정도)와 페트병, 흙을 준비합니다.
대파뿌리를 물로 깨끗이 세척합니다.
페트병에 물빠짐 구멍을 뚫고 흙을 넣습니다.
씻은 대파 뿌리를 심고 3일에 한번 물을 줍니다.

취미생활로도 좋고 직접 채소를 키워서 음식 재료로도 사용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코로나로 힘든 상황, 나만의 집콕놀이로 이 시간을 잘 넘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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