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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자연과학

by 코끼리코라우 2021. 3. 7.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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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김규리, 송유나, 장보윤

1. 표지: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


2. 안녕하세요, 선플기자단입니다. 원활한 인터넷 소통을 위해서는 올바른 맞춤법 사용이 중요한데요. 그래서 저희 선플기자단이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에 대해 정리해드리고자 합니다.


3. 첫 번째는 '이에요'와 '예요'인데요, '예요'는 '이에요'의 준말입니다. 바로 앞글자에 받침이 있다면 '이에요'를, 받침 없이 모음으로 끝났다면 '예요'를 써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이것'에는 '이에요'를, '이거'에는 '예요'를 써줍니다.


4. 두 번째는 '맞히다'와 '맞추다'입니다. '맞히다'는 문제, 공격, 치료, 박대, 눈/비의 상황에서 쓰이며, 그 외의 상황에서는 모두 '맞추다'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자면, 정답을 '맞히다'와 양복을 '맞추다'가 있습니다.


5. 다음은 '왠지'와 '웬지'인데요. '왠지 기분이 좋다'에서 '왠지'가 맞는 말이며 '웬지'는 틀린 표현입니다. '웬 일이야'에 쓰이며 '어찌된'을 뜻하는 '웬'이라는 말과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6. 네 번째는 '로서'와 '로써'입니다. '로서'는 지위와 자격을 나타낼 때 쓰이는 반면, '로써'는 수단과 도구, 방법을 의미할 때 쓰입니다. '나로서는 최선이다.', '대화로써 우리 사이가 풀렸다'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


7. 마지막으로, '-대'와 '-데'인데요. '-대'는 누군가의 말을 전달하거나, 상대에게 내용을 확인할 때 쓰이지만, '-데'는 자신이 경험한 일을 회상하여 상대에게 전해줄 때 쓰이는 표현입니다. 예를 들자면, '친구가 이게 더 좋대.', '어제 먹은 회가 참 맛있데.'가 있습니다.


8. 지금까지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모두 올바른 맞춤법을 이용하여 선플 운동에도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선플기자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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